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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한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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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80년 09월 12일 , 충남 대전
신체 : 17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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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kg
직업 : 탤런트, 영화배우
데뷔 :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
배우소개
대한민국의 배우. 패션 모델로 활동을 하다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서 연기자로 데뷔했다. 2002년 SBS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에서 악역인 윤나희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2006년 KBS 대하드라마 [서울 1945]에서 기구한 운명을 헤쳐나가는 여인 김해경 역을 통해 연말 연기대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2010년 KBS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모성애를 간직한 구미호 역을 맡으면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 주었다. 2018년 12월 10일 활동명을 한은정에서 예명인 한다감으로 개명했다. 2019년 1월 16일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개명 이유를 밝혔는데, 이름이 너무 평범해 배우로서 특별한 이름을 갖고 싶었고, 팬들에게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고자 한다감으로 개명했다고 한다. 또 예명을 바꾼 뒤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졌으며, 마음이 편안해지고 손발이 따뜻해지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어서 불면증도 사라졌다고 한다. 아직 정식 개명 절차를 밟은 것은 아니지만, 이 이름이 계속 좋은 기운을 가져다 주면 정식 개명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