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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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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80년 03월 29일 , 한국 울산광역시
신체 : 16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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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kg
직업 : 탤런트,영화배우
학력 : 서울대학교 의류학 학사
데뷔 : 2000년 CF [화이트]
배우소개
CF 퀸을 거론하면 5위권 안에 꼭 드는 배우. 그런데 정작 출연작 중 대박난 작품이 없었고, 발연기 여배우라는 타이틀 때문에 CF스타라는 오명 아닌 오명이 있다.
그래도 현재는 ‘아이리스’, ‘장옥정, 사랑에 살다’, ‘용팔이’ 등을 거치며 연기 면에서 호평을 이끌어냈다. 2000년 CF 모델을 시작으로 간간이 모습을 드러냈지만 2002년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2003년에 SBS 드라마 스크린에 출연하면서 활동을 재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제대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건 권상우, 최지우 주연의 2003년작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부터였다. 이 때 김태희는 표독한 악녀 연기를 펼쳤는데, 이 때부터 예쁜 외모가 주목받아 악역이 여주보다 예쁜 거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들으며 대박난 드라마 덕에 인지도도 폭발하게 된다. 그리고 2004년에 찍은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에서 김태희는 그야말로 절정의 미모를 뽐낸다. 1화 윙크신은 정말.. 이후 사기적인 비쥬얼+학력 버프로 광고계를 필두로 탑스타 대우를 받기 시작한다. 2006년 두 탑스타가 캐스팅 돼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았던 중천에 출연했으나, 제작사가 문을 닫아버렸을 만큼 쫄딱 망했다. 연기력 논란은 덤. 153만 명의 관객 수를 기록했는데, 153만명이나 관람한게 신기하다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2009년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 최승희 역으로 출연했다. 드라마는 초대박을 치며 2009년 KBS 연기대상에서 아이리스로 우수상을 받았다. 이전에는 인기상만 받았기 때문에 활동 중 처음으로 받은 연기상이다. 김태희 본인도 의미가 남달랐는지 눈물을 쏟으며 연기자로서 자괴감에 빠져있을 때 저를 구원해준 소중한 작품이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11년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 연이어 출연해 나름 괜찮은 성과를 거뒀다. 2013년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처음으로 사극 도전에 나섰으나 방영 시작부터 늘 그렇듯 연기력 논란이 일었다. 그나마 후반에는 안정되었다는 평이 있었으나 커리어 사상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며 망했다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드라마. 연기자와 PD들 사이에선 연기에 집중하는 배우라고 전해진다. 근데 왜 발연기 소리를 듣지 집중한다고 했지 잘한다고는 안 했다 2015년 드라마 용팔이에 한여진 역으로 출연했다. 1화부터 4화까지 대사 없이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만 방영되면서 주원에 업혀가려 한다며 늘 그렇듯 연기력 논란이 일었다. 이제 지겹다 그래도 대사가 늘어나는 시점부터 연기력으로 지적받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이 드라마로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오랫동안 사귀었던 2세 연하의 가수 비와 2017년 1월 19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했다. 비의 신곡 타이틀곡부터가 결혼을 암시한 내용이어서 다들 그려러니 하는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