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솔저스 제포병부대 - 씨네폭스
  
로그인
  • 고객센터
  • 장애신고
서비스 정보
파일정보
HD 고화질 1280x720 ( 2.75GB )
고화질 960x540 ( 1.46GB )
이용정보 PC | 모바일
스마트 TV | cast 크롬캐스트
이용기간 구매 후 7일간 바로보기 가능
다운로드 영구소장
15 15세 관람가
심의 : 2020-MF00295
15 15세 관람가
심의 : 2020-MF00295
세르비아 솔저스 : 제5포병부대
Soldier's Lullaby
드라마,전쟁|세르비아,기타|개봉 2020-03-30|120분
별점 1,550 명 참여
6.8
내 별점 점수
0.0
  • 5.0 2명 참여
  • 7.4 1,547명 참여
  • 8.0 1명 참여
 예고편
 콘텐츠 찜
 서비스 정보
오스트리아군에 맞선 세르비아 포병대의 사투를 그린 영화 전쟁의 포화가 할퀴고 지난 세르비아 시골 마을.  14연대 소속 제5포병대 중사였던 스테반 야코블레비치는 유골 발굴 작업이 시작됐다는 말에 다시 그곳을 찾는다.    교회에서 기다리고 있던 발굴 책임자는 다름 아닌  제5포병대를 지지했던 소령이었다.  스테반은 처음 겪는 전쟁에 잔뜩 긴장했던 자신을 살뜰히 챙겨줬던 알렉산다르 중위와의 추억을 풀어놓는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세르비아에 전쟁을 선포한 1914년 여름, 엄하고 신경질적인 소령 밑에서 군인들을 다독인 사람은 젊은 중위 알렉산다르였다.  예비역 중사라는 직위 덕에 얼떨결에 중사가 된 스테반은 개성 있는 전우들과 흠뻑 정이 든다.    그러나 잔인한 전쟁은 이들을 피해가지 않고 최전선에서 싸우던 제5포병대는 결국 방어선을 뚫고 밀고 들어온 오스트리아군대에 전부 죽음을 맞는다.  다만 부상을 입고 의무대로 보내졌던 소령과 고향이 습격당했다는 소식에  소령에게 휴가를 받아 고향에 돌아갔던 스테반만 무사했다.    스테반은 교회에서 만난 소령에게 휴가를 준 데 고마움을 표하지만  그는 알렉산다르가 자신의 서명을 위조해 휴가증을 내준 것이라고 말한다.    스테반은 땅에 묻힌 전우들,  끝까지 고마운 사람이었던 알렉산다르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다시 그 마을을 떠난다. 
바로보기 1,500원
다운로드 1,500원